취업 · 한국투자증권 / 모든 직무

Q. 취업 관련 질문

취업하고싶은군돌이

현재 스펙:광명상가 자유전공(입학후 바로 군대), 한국사 1급, 투자자산운용사, ADsP, 토익 495 대학입학하자마자 군입대를 한 22살입니다.11월 제대 예정입니다. 자격증 : 한국사 1급, 투자자산운용사, ADsP를 보유하고있습니다. 어학 : 수능보고 군입대하기전 아무 공부없이 본 토익이 495점 나왔습니다. 목표 : 금융공기업(금융 사무), 증권사 자산운용 입니다. 질문 1.군대에서 한국사 1급, 투자자산운용사, ADsP를 취득했는데 추가로 자격증을 더 딸지?아니면 자격증 공부는 그만하고 편입공부를 할지 고민입니다. 2.주식 투자를 하면서 증궝사 : 자산운용, 리스크 관리 및 금융공기업 : 통계직에 관심이 생겼는데 정확히 어떤 일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3.트렌드 변화가 빠른 분야인 만큼, 평소에 업계 동향이나 거시적인 시장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 현직자분들이 주로 참고하시는 전문 매체나 보고서, 혹은 공부 방법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2026.05.31

답변 5

  •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이사 ∙ 채택률 62%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22살에 군대에서 한국사1급, 투자자산운용사, ADsP까지 취득하신 건 상당히 좋은 흐름입니다. 특히 금융공기업·증권·자산운용 관심이라면 방향 자체는 잘 잡고 계신 편입니다. 현재 시점에서는 자격증을 계속 추가하기보다 편입이나 학벌 보완, 그리고 영어 점수 상승이 더 우선순위로 보입니다. 금융권은 생각보다 토익 영향이 크고, 특히 금융공기업·증권사는 영어와 학교를 많이 보는 편입니다. 토익 495는 아직 많이 아쉬운 점수라 전역 후 영어에 집중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추가 자격증은 CFA, FRM 같은 고난도 시험을 무리하게 시작하기보다 SQLD, 컴활1급 정도까지만 가져가도 충분합니다. 그리고 관심 있으신 리스크관리·통계 직무는 수학, 통계, 데이터 분석 역량 중요도가 높은 편이라 편입 시 경제·통계·산업공학·수학 계열도 괜찮은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지금은 자격증 수집보다 학벌·영어·방향성 정리가 더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됩니다.

    2026.06.01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전무 ∙ 채택률 100%

    현재 상황이라면 자격증을 더 늘리는 것보다 "어학 + 전공 역량 + 진로 탐색"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투자자산운용사와 ADsP는 이미 금융권 관심과 데이터 역량을 보여주는 좋은 자격증입니다. 추가 자격증 vs 편입 지금은 자격증보다 토익이 우선입니다. 금융공기업과 증권사 모두 영어 활용도가 높고, 서류 경쟁력에도 영향을 줍니다. 토익 495점이면 전역 후 850~900점 이상을 목표로 준비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편입은 학벌 향상을 통한 기회 확대라는 장점이 있지만 1~2년의 시간 비용이 발생합니다. 금융권 취업만을 위해서라면 편입보다 학점 관리, 어학, 인턴, 대외활동이 더 현실적인 투자일 수 있습니다. 직무 설명 자산운용은 펀드, 주식, 채권 등을 분석하고 투자 전략을 수립해 수익을 창출하는 업무입니다. 리스크관리는 투자 과정에서 발생하는 시장·금리·환율·신용 위험을 측정하고 관리합니다. 금융공기업 통계직은 경제·금융 데이터를 분석하고 정책 수립이나 시장 모니터링에 필요한 통계 자료를 생산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공부 방법 업계 동향은 한국은행 ECOS, 금융감독원 DART, 자본시장연구원, 한국금융연구원 자료를 꾸준히 보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주요 증권사 리서치센터 보고서를 매일 읽으며 경제 뉴스와 연결해보는 습관을 들이면 큰 도움이 됩니다.

    2026.06.02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6%

    어학을 더 올리시는 것이 좋습니다.대기업 평균이 스피킹기준 IH정도인데 변별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최소한 AL이상으로 취득을 하시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를 추천합니다.

    2026.06.02


  • 멘토 지니KT
    코상무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방향은 상당히 좋습니다. 군대 기간을 허투루 보내지 않고 금융 관련 자격증을 준비한 점 자체가 강점입니다. 다만 현재 단계에서는 자격증을 계속 늘리는 것보다 “기본 체력”을 만드는 게 더 중요합니다. 우선 토익 495는 금융권에서는 아쉬운 점수라 제대 후 가장 먼저 영어를 끌어올리는 걸 추천드립니다. 금융공기업·증권사 모두 결국 영어 점수가 기본 필터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편입도 목표 대학과 이유가 명확하다면 충분히 좋은 선택입니다. 관심 가지신 자산운용·리스크관리·통계직은 실제로 숫자와 데이터 기반으로 시장 위험, 수익률, 포트폴리오를 분석하는 업무입니다. 그래서 경제·회계·통계·데이터 분석 역량이 중요합니다. ADsP를 따신 것도 좋은 방향입니다. 업계 공부는 매일 경제신문 읽는 습관이 가장 중요합니다. 한경, 매경, 금융감독원, 한국은행 리포트 꾸준히 보시면 감이 빨리 생깁니다.

    2026.06.01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81%

    멘티님. 안녕하세요. ​군 복무 기간에 투자자산운용사와 ADsP까지 취득하신 열정은 증권사나 금융공기업 취업 시장에서 성실함을 증명하는 아주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현재 보유하신 자격증만으로도 직무 기초 역량은 충분하므로 추가 자격증 취득보다는 학벌 스펙트럼을 넓힐 수 있는 편입 공부를 통해 목표하시는 기업의 합격 확률을 높이는 방향을 추천합니다. ​자산운용 직무는 고객의 자산을 굴려 수익을 내는 모델을 설계하고 리스크 관리는 통계 데이터를 기반으로 발생 가능한 손실을 사전에 차단하는 업무를 수행합니다. 거시적인 시장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 현직자들은 주로 자본시장연구원의 보고서나 블룸버그 같은 전문 매체를 참고하며 매일 아침 경제 지표의 변화를 모니터링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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